운동하면서 먹는 단백질 보충제, 신타6 아이솔레이트

운동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다가 올해 4월 들어서 진짜 운동을 시작하기로 결심을 했다. 그리고 지금 11월까지 꾸준하게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헬스를 하면서 PT를 하는건 아니지만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서 운동하는 자세나 여러가지 정보들을 습득하면서 운동을 배워나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예전부터 마른체형을 가지고 있어서 남들보다 마른게 흠이였을 때도 있지만, 나이가 들고 회사생활을 하면서 마른 체형에서 배만 나오는 ET체형으로 변해가는 것을 느끼고 건강이 점차 악화되어 운동을 필수적으로 해야겠다고 느꼈다.

 

물론 살아오면서 운동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맛보기로 몇번씩 하다가 그만둔 적이 많다. 그런 과정 중에서 보충제도 여러개 먹어봤지만 운동을 꾸준하게 하지 않아서 별로 효과를 보지도 못했다. 그래도 운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알려진 단백질 보충제 신타6 시리즈를 여러개 구입해서 먹어보고 있다.

 

 

신타6, 신타6 아이솔레이트, 신타6 엣지 총 3가지 다 먹어봤는데 솔직히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전문가도 아니고 성분을 따져가며 먹는게 아니라 그냥 운동 후에 프로틴을 보충하기 위해서 먹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구입한 신타6 아이솔레이트를 다 먹으면 이제는 신타6가 아닌 다른 단백질 보충제로 갈아타려고 한다.

 

 

유튜브와 커뮤니티들을 통해서 정보를 얻다보니간 신타6가 많이 먹는다고 해서 꼭 좋은건 아니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신타6를 먹으면서 가장 큰 장점은 맛이 거부감 없이 손쉽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지만 본인은 맛있다까지는 아니고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다.

 

 

항상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운동을 열심히 할 경우에 3개월, 6개월 운동 비포애프터를 살펴보면 정말 드라마틱 하게 변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서 본인도 열심히 하면 그렇게 변할 수 있겠지란 생각을 어설프게 했었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회사생활을 하면서 일주일에 3~5회 정도 1시간 30분씩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전문가의 코치를 받지 않고 혼자하는 이상 짧은 싸움이 아니라 긴 싸움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

 

 

이제 운동을 한지 7개월차가 되고 있다. 운동을 통해서 몸이 드라마틱하게 좋아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인바디도 2달에 한번씩 측정하고 있는데 물론 정확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나아진 다는데 있어서 운동을 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 운동을 3개월, 6개월 하고 끝낼게 아니라 앞으로 평생 한다는 생각으로 조급하지 않고 천천히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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